Orang Pro
대한민국 교육·입시 인텔리전스 허브
세종 제2회 검정고시 8/11 시행, 도담고서 415명 응시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세종시교육청이 7월 31일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 시험장소와 응시자 유의사항을 공고했다, 시험은 8월 11일(화) 도담고등학교에서 치러진다.
응시 예정 인원은 초졸 24명·중졸 68명·고졸 323명 등 총 415명이며, 합격자는 8월 28일(금) 세종시교육청 누리집에서 발표된다.
응시자는 신분증·수험표·컴퓨터용 사인펜(초졸은 흑색 볼펜)을 지참해 오전 8시 20분까지 입실해야 하며, 시험장 차량 출입이 제한돼 대중교통 이용이 권장된다.
세종은 시험장이 도담고등학교 한 곳뿐이라 응시자 전원이 같은 조건에서 시험을 치르며, 당일 교통·입실 변수 관리가 다른 지역보다 단순한 대신 대체 시험장도 없다. 8월 28일 합격 발표까지의 일정을 미리 알면, 고졸 합격자가 곧바로 이어지는 수능 원서접수(8월 24일~9월 4일)와 대입 일정에 맞춰 다음 단계를 준비할 수 있다는 것이 이 공고의 실질 가치다.
11
28
04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인정되는 신분증은 주민등록증·청소년증·운전면허증·주민번호 포함 여권·외국인등록증·주민번호 포함 장애인등록증 6종뿐이므로 학생증만 있다면 지금 청소년증을 준비해야 합니다. 2교시 이후 일부 과목만 응시한다면 해당 교시 시작 10분 전까지만 입실하면 되고, 수험표 분실 시 당일 시험본부에서 원서와 동일한 사진 1매+신분증으로 재발급되니 예비 사진 1장을 가방에 넣어두세요.
시험장인 도담고는 당일 응시자·보호자 차량 출입이 제한되므로 자가용 배웅보다 대중교통이나 인근 하차 후 도보 동선을 전날 확인해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고졸 응시 자녀라면 8월 28일 합격 발표 직후 수능 원서접수(9월 4일 마감)와 수시 일정이 바로 이어지므로, 발표 당일에 다음 단계 계획을 함께 세워주면 합격의 활용도가 훨씬 높아집니다.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나 야학에서 지도 중이라면 세종 응시생 415명 중 고졸이 323명으로 대다수인 만큼, 발표일(8/28) 전에 수능·수시 연계 상담을 미리 준비해 두는 것이 실효적입니다. 인정 신분증이 6종으로 한정되므로 학생증만 가진 학생에게는 청소년증 등 인정 신분증을 시험 전에 확보하도록 지금 안내해야 합니다.
공식 문서 발췌
응시자는 시험 당일 신분증, 수험표, 컴퓨터용 사인펜을 지참하고, 오전 8시 20분까지 지정된 시험실에 입실하여야 한다
본 소식은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공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본문을 Orang AI가 요약·정리하여 제공한 것으로, 일부 부정확하거나 원문의 취지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진학·평가 등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진학·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이용하였으며, 본 페이지의 편집·요약물에 대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