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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학교밖청소년, 10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 응시 가능, 8월 3일부터 11일까지 신청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학교 밖 청소년도 10월 고3 전국연합학력평가를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재학생만 보던 시험이 처음 열렸습니다.
서울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나 도움센터 친구랑에 등록했고,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거나 이번 제2회에 접수한 2027 수능 준비생이 대상입니다.
온라인 신청은 8월 11일 마감이고 응시료는 없습니다. 신청하지 않으면 10월 응시가 불가능합니다.
전국연합학력평가는 시도 교육청이 주관하는 전국 단위 모의고사입니다. 수능과 같은 형식으로 출제되고 전국 석차가 나오기 때문에 수험생이 자기 위치를 가늠하는 기준으로 씁니다. 그동안 이 시험은 학교에 다니는 학생만 볼 수 있었습니다. 학교 밖 청소년은 사설 모의고사 결과나 재학생 통계를 빌려 짐작할 수밖에 없었고, 이번에 그 문이 처음 열렸습니다.
파급력을 63점으로 매긴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대상이 서울 한 회차로 한정돼 전체 수험생 판도를 바꾸지는 않습니다. 다만 해당되는 학생에게는 없던 전국 기준 성적표가 처음 생기고, 이 시범 운영이 다른 시도로 번질 경우 학교 밖 청소년의 정보 격차를 줄이는 선례가 됩니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지원센터나 친구랑에 등록했고 고졸 검정고시에 합격했거나 이번 제2회에 접수했다면 대상입니다. 8월 11일까지 온라인 신청을 마쳐야 10월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시험 날짜와 고사장은 공고에 없고 신청자에게 개별 안내되니, 신청한 뒤에도 지원센터 공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먼저 두 가지를 확인하셔야 합니다. 이번 시범 운영은 서울 거주자만 대상이고, 지원센터 등록이 되어 있어야 합니다. 서울 밖에 사시거나 등록이 안 되어 있으면 이번 회차는 신청할 수 없습니다. 응시료는 없어 부담 없이 수능 대비 수준을 재볼 기회이지만, 이번 성적이 대학 전형에 그대로 반영되지는 않습니다.
3월 서울행정법원 판결을 서울시교육청이 실제 운영으로 옮긴 첫 사례입니다. 재학생 중심으로 설계된 전국연합학력평가에 학교 밖 청소년을 넣은 첫 정책 전환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참여율과 운영 방식을 근거로 나머지 16개 시도교육청과 확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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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문서 발췌
학교밖청소년의 학습 동기를 높이고 진로·진학 계획에 필요한 객관적 자료를 제공하겠다
이 공고문에 적힌 것은 시행 목적과 신청 자격, 신청 기간 세 가지뿐입니다. 시행일과 고사장, 신청 창구 주소는 공고문에 없습니다. 전체 문구가 필요하시면 우측 원문 보기로 확인해 주세요.
확인 필요 10월 시행일과 고사장 공고문에 적혀 있지 않아 신청자 개별 안내를 기다려야 합니다.
본 소식은 서울특별시교육청이 공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본문을 Orang AI가 요약·정리하여 제공한 것으로, 일부 부정확하거나 원문의 취지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진학·평가 등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진학·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이용하였으며, 본 페이지의 편집·요약물에 대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