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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2027 정시 1,119명, 회화과 실기 30%에서 60%로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세종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1,119명이고 인문·자연 모집단위는 수능 100%입니다
회화과는 실기 60%·수능 30%·학생부 10%, 패션디자인학과는 실기 50%·수능 40%·학생부 10%로 바뀌었고 음악과·무용과·영화예술학과는 실기 자리에 서류(실적조서)가 들어갔습니다
수능 일반학생 예체능계열이 97명에서 27명으로 70명 줄고 실기우수자 전형이 70명으로 새로 생겼습니다
세종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1,119명이다. 인문·자연 모집단위는 수능 100%로 뽑고, 회화과는 실기 60%·수능 30%·학생부 10%, 패션디자인학과는 실기 50%·수능 40%·학생부 10%로 바뀌었다. 음악과와 무용과·영화예술학과는 실기를 서류(실적조서)로 대체했다. 예체능계열 수능 일반학생이 70명 줄고 실기우수자 전형 70명이 신설됐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줄어든 수와 새로 생긴 수가 같습니다. 수능 일반학생 예체능계열이 97명에서 27명으로 70명 빠졌고, 같은 해에 실기우수자 전형이 70명으로 신설됐습니다. 그 70명은 회화과 34명과 패션디자인학과 36명으로 딱 나뉘고, 회화과 안에서는 한국화 13명과 서양화 21명으로 다시 갈립니다.
회화과는 수능과 실기의 자리가 맞바뀌었습니다. 전에는 수능 50%에 실기 30%였고 이제는 실기 60%에 수능 30%입니다. 실기는 두 배가 되고 수능은 20%p 내려갔으며 학생부도 20%에서 10%로 절반이 됐습니다. 같은 예체능이라도 패션디자인학과는 실기 50%에 수능 40%여서 두 값의 간격이 10%p뿐입니다.
실기 시간은 회화과와 패션디자인학과 모두 5시간이지만 배점은 600점과 500점으로 다릅니다. 회화과는 원서접수 때 고른 실기유형을 뒤에 바꿀 수 없고, 패션디자인학과는 인체사진 9종 중 당일 추첨한 3종으로 문제가 정해집니다. 음악과·무용과·영화예술학과는 실기가 서류(실적조서)로 바뀌어 콩쿠르 등급이 점수표로 환산되는데, 음악과 A그룹 1위가 300점, 본선진출이 150점이고 실적이 여럿이어도 최고점 하나만 셉니다.
공식 문서 발췌
세종대 2027 정시 1,119명, 회화과 실기 30%에서 60%로: 세종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1,119명이고 인문·자연 모집단위는 수능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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