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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정시 768명, 영어는 등급 간격이 3점에서 20점까지 벌어진다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서울과기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총 2,515명 중 768명으로 30.5%입니다
2027 정시 지원자 가운데 공과·정보통신 계열과 조형대학 지망생이 대상입니다
수능위주 일반전형은 수능 100% 일괄합산이고, 공과·정보통신은 수학 35%, 조형대학은 수학을 반영하지 않습니다
서울과학기술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요강의 수치가 첨부에서 확인된다. 총 모집인원 2,515명 가운데 정시가 768명으로 30.5%, 수시가 1,747명으로 69.5%다. 수능위주 일반전형은 조형대학과 스포츠과학과, 미래융합대학을 제외한 전 모집단위에서 수능 100%, 1,000점 일괄합산이다. 영역별 반영비율은 공과·정보통신 계열이 국어 20%에 수학 35%, 영어영문과 행정, 경영 계열이 국어 30%에 수학 25%로 갈린다. 영어는 등급을 가상 표준점수로 바꿔 1등급 135점부터 9등급 0점까지 넣는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영어 등급 하나의 값이 구간마다 다릅니다. 가상 표준점수가 135, 132, 128, 120, 100, 80으로 내려가서 1등급과 2등급 사이는 3점인데 4등급과 5등급 사이는 20점입니다. 등급 한 칸이라는 표현이 같은 무게를 가리키지 않는다는 뜻이고, 4등급 언저리와 1등급 언저리에서 같은 한 칸이 총점에 남기는 흔적이 여섯 배 넘게 벌어집니다.
정시 비중은 30.4%에서 30.5%로 0.1%p 움직였습니다. 요강이 주요 변경 사항의 첫 항목으로 올려 둔 값인데, 실제로 정시 문을 통과하는 인원은 총 2,515명 중 768명입니다. 학과 쪽 변화가 더 큽니다. 양자융합물리학과가 신설됐고 ST자유전공학부가 자연과 인문으로 갈라져, 전년 요강의 모집단위 이름으로 검색하면 나오지 않는 자리가 생겼습니다.
같은 조형대학 안에서 반영 구조가 갈립니다. 조형대학은 국어 40%, 영어 25%, 탐구 35%로 수학이 반영 영역에 아예 없는데, 산업디자인학과 수능100% 전형만 국어 30%, 수학 25%, 영어 25%, 탐구 20%로 수학이 들어옵니다. 선택과목 제한은 풀렸지만 자연계열 지원자가 과학탐구에 응시할 때 표준점수 7%가 가산되어, 제한 없음과 유불리 없음은 같은 말이 아닙니다.
공식 문서 발췌
서울과기대 정시 768명, 영어는 등급 간격이 3점에서 20점까지 벌어진다: 서울과기대 2027학년도 정시 모집인원은 총 2,515명 중 768명으로 30.5%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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