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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중3 전원 글로벌 진로탐험대, 최대 5박 7일에 자부담 30% 이내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027년 초 관내 중학교 3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로탐험대’를 추진합니다
학교 단위로 최대 5박 7일 동안 국내외 산업체·연구기관·대학을 탐방하며 학생 자부담은 30% 이내, 취약계층 학생은 전액 지원입니다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는 보건복지부 제도조정전문위원회의 심의·승인 결과를 기다리는 단계입니다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027년 초 관내 중학교 3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로탐험대’를 추진한다. 학교 단위로 최대 5박 7일 동안 국내외 산업체·연구기관·대학을 탐방하며, 방문 후보 국가는 한국·중국·대만·일본·미국·캐나다·스위스 등이다. 학생 자부담은 30% 이내이고 취약계층 학생은 전액 지원한다.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는 제도조정전문위원회 심의·승인 대기 중이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탐험은 최대 5박 7일로 끝나지 않고, 다녀온 뒤 진로 포트폴리오 작성과 고교 선택 연계 상담, 진로성숙도 검사가 이어집니다. 체험 전에도 학교별 진로 프로젝트가 붙어 있어, 중3의 고교 선택 시기와 같은 축 위에 놓입니다. 해외 참여가 어려운 경우에는 국내 프로그램이 따로 운영됩니다.
자부담은 30% 이내인데 취약계층 학생은 전액 지원이라, 같은 프로그램에 참여해도 가정이 내는 몫이 갈립니다. 안전 쪽에는 전문 안전요원과 탐험단별 인솔자, 현지 응급의료체계 연계, 24시간 비상 대응, 학부모 실시간 소통체계가 함께 걸려 있고, 특수교육대상·심리정서 고위기 학생에게는 맞춤형 안전관리 계획이 별도로 붙습니다.
출발점은 2024년 교육부 진단 지표입니다. 세종 중·고생 1인당 진로체험 횟수가 1.2회로 전국 평균 1.72회에 못 미치고, 학생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도 전국 총합의 1% 미만입니다. 다만 사회보장제도 신설 협의가 제도조정전문위원회 심의·승인 단계에 있어, 지금 확정된 범위는 추진 계획까지입니다.
공식 문서 발췌
세종 중3 전원 글로벌 진로탐험대, 최대 5박 7일에 자부담 30% 이내: 세종특별자치시교육청이 2027년 초 관내 중학교 3학년 전원을 대상으로 ‘글로벌 진로탐험대’를 추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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