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2027 수능 지원자 20,676명, 전년보다 151명 줄고 졸업생은 396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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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교육청 발행일 2026-09-08

경북 2027 수능 지원자 20,676명, 전년보다 151명 줄고 졸업생은 396명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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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2027학년도 수능 경북지역 지원자는 20,676명으로 전년 20,827명보다 151명 줄었다.

고3 재학생이 16,007명(77.4%), 졸업생 3,999명(19.3%), 검정고시 등 기타 670명(3.3%)이다.

수능은 2026년 11월 19일에 치러지고, 시험지구는 구미 5,163명이 가장 많다.

이슈 파급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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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학년도 수능 경북 지원자가 20,676명으로 확정됐다. 전년 20,827명보다 151명 적다. 재학생은 546명 줄고 졸업생은 396명 늘었다. 전체 감소가 151명에 그친 이유가 여기에 있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학생에게

선택과목 지원 비율이 크게 움직였다. 확률과 통계는 12,774명, 64.7%로 전년보다 8.7%p 늘었다. 과학탐구 선택 비율은 12.0%p 줄었다. 국어는 화법과 작문이 16,869명, 82.3%로 6.4%p 늘었다. 보도자료는 2028학년도부터 수능 체제가 전면 개편된다고 밝혔다. 현행 체제 마지막 수능이라는 점을 입시 전문가들이 쏠림 원인으로 본다고 전했다. 이 부분은 해석이다.

학부모에게

도내 고3 재학생 수 대비 수능 지원자 비율은 76.6%로 전년과 같다. 고3 넷 중 셋이 수능에 지원하는 셈이다. 지원자는 줄었는데 비율이 그대로라는 것은 고3 학생 수도 함께 줄었다는 뜻이다. 모집단이 줄었다. 남학생은 10,549명으로 18명 늘었다. 여학생은 10,127명으로 69명 줄었다.

교육자에게

8개 시험지구 가운데 4곳은 지원자가 늘고 4곳은 줄었다. 늘어난 곳은 경산·경주·김천·상주다. 증가율은 0.12%, 0.34%, 7.33%, 3.89%다. 김천 7.33% 증가는 나머지 세 곳과 폭이 다르다. 줄어든 4곳의 감소 폭은 1.63~2.64% 범위다. 제2외국어·한문은 전체의 16.8%인 3,464명이 지원했다. 전년보다 3.2%p 늘었다. 임종식 교육감은 도내 195개 원서 접수처의 노고를 밝혔다.

공식 문서 발췌

원문 내용

경북 2027 수능 지원자 20,676명, 전년보다 151명 줄고 졸업생은 396명 늘어: 2027학년도 수능 경북지역 지원자는 20,676명으로 전년 20,827명보다 151명 줄었다.

본 소식은 경상북도교육청이 공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본문을 Orang AI가 요약·정리하여 제공한 것으로, 일부 부정확하거나 원문의 취지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진학·평가 등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진학·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이용하였으며, 본 페이지의 편집·요약물에 대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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