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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 수능 지원자 551,864명, 재학생 16,506명 줄고 졸업생 13,784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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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551,864명으로 전년 554,174명보다 2,310명 줄었습니다
재학생은 355,391명으로 16,506명 줄고 졸업생은 173,706명으로 13,784명 늘었습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9일(목)에 치러지고 지원자 551,864명 전원이 한국사 응시 대상입니다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가 551,864명으로 확정됐다. 전년도 554,174명보다 2,310명, 0.4% 적다. 재학생은 16,506명 줄었는데 졸업생은 13,784명 늘었다. 졸업생 비중은 31.5%로, 재학생 감소분을 졸업생 증가분이 상당 부분 상쇄한 모양이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수학에서 확률과 통계를 고른 지원자는 336,539명, 64.9%입니다. 미적분은 168,199명 32.4%, 기하는 14,201명 2.7%입니다. 탐구는 사회탐구만 고른 지원자가 367,073명, 69.6%로 가장 많습니다. 과학탐구만 고른 지원자는 75,036명, 14.2%입니다. 사회 1과목과 과학 1과목을 섞은 지원자도 85,146명 16.1%입니다.
졸업생 지원자가 173,706명으로 전년보다 13,784명, 8.6% 늘었습니다. 같은 기간 재학생은 355,391명으로 16,506명, 4.4% 줄었습니다. 줄어든 재학생 수가 늘어난 졸업생 수보다 큽니다. 전체 지원자가 2,310명 줄어든 데는 이 차이가 들어 있습니다. 제2외국어·한문 지원자는 121,209명으로 전년 102,502명보다 18,707명 늘었습니다.
올해 전국에 도입된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 이용자는 518,214명입니다. 전체 접수 인원 551,864명의 93.9%입니다. 이용률은 재학생 99.1%, 졸업생 등 84.6%로 갈립니다. 학교 안에서 일괄 안내가 닿는 집단과 그렇지 않은 집단의 차이가 14.5%p입니다. 시도별로는 경기 165,593명, 서울 113,454명이 가장 많습니다.
공식 문서 발췌
2027 수능 지원자 551,864명, 재학생 16,506명 줄고 졸업생 13,784명 늘었다: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551,864명으로 전년 554,174명보다 2,310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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