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나란히 2.9%, 750개 학급에 어울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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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발행일 2026-09-09

전남·광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나란히 2.9%, 750개 학급에 어울림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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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은 전남과 광주 모두 2.9%로, 전년보다 각각 0.4%p와 0.3%p 올랐다.

조사 대상은 초등 4학년부터 고등 3학년이고 전남 11만 7,366명(88.6%), 광주 9만 9,623명(81.6%)이 참여했다.

대책으로 총 750개 학급에서 ‘학급 어울림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슈 파급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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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과 광주의 학교폭력 피해응답률이 모두 2.9%로 나왔다. 피해응답률은 피해를 당했다고 답한 학생 비율이다. 피해 장소는 교실 안, 시간은 쉬는 시간이 가장 많다. 교육청은 학급 단위로 750개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응한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학생에게

학교폭력을 목격한 뒤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는 응답이 있다. 전남 31.3%, 광주 32.3%다. 열 명 중 세 명은 본 뒤 멈춰 섰다는 뜻이다. 전남에서 피해를 알리지 않은 이유 1위는 ‘일이 커질 것 같아서’다. 25.0%로 가장 많다. ‘더 괴롭힘을 당할 것 같아서’는 13.9%다.

학부모에게

피해 장소는 교실 안이 전남 28.5%, 광주 29.0%로 가장 많다. 다음이 복도·계단으로 전남 16.8%, 광주 15.8%다. 시간은 쉬는 시간이 전남 32.9%, 광주 31.5%로 가장 높다. 장소와 시간 모두 수업 중이 아니라 그 사이에 몰려 있다.

교육자에게

참여율은 전남 88.6%, 광주 81.6%로 7.0%p 차이가 난다. 조사는 4월 14일부터 5월 13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가해 이유 1위는 ‘장난이나 특별한 이유 없이’로 30.1%다. 대책은 언어폭력, 집단따돌림·신체폭력, 사이버폭력으로 갈라 붙였다. 사이버폭력에는 ‘NET-잇다’ 학생 사이버폭력 예방단이 확대 운영된다.

공식 문서 발췌

원문 내용

전남·광주 학교폭력 피해응답률 나란히 2.9%, 750개 학급에 어울림 프로그램: 2026년 1차 학교폭력 실태조사 결과 피해응답률은 전남과 광주 모두 2.9%로, 전년보다 각각 0.4%p와 0.3%p 올랐다.

본 소식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공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본문을 Orang AI가 요약·정리하여 제공한 것으로, 일부 부정확하거나 원문의 취지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진학·평가 등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진학·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이용하였으며, 본 페이지의 편집·요약물에 대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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