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수능 지원자 551,864명, 재학생 16,506명 줄고 졸업생 13,784명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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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육과정평가원 발행일 2026-09-08

2027 수능 지원자 551,864명, 재학생 16,506명 줄고 졸업생 13,784명 늘었다

Orang AI 코파일럿

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551,864명, 전년 554,174명보다 2,310명 적다.

재학생은 355,391명으로 16,506명(4.4%) 줄었다. 졸업생은 173,706명으로 13,784명(8.6%) 늘었다.

시험은 2026년 11월 19일 목요일에 치른다. 접수는 8월 24일부터 9월 4일까지였다.

이슈 파급력 분석
72 / 100

평가원이 2027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를 냈다. 총 지원자는 551,864명, 전년보다 2,310명 적다. 줄어든 쪽은 재학생이고 늘어난 쪽은 졸업생이다. 재학생 16,506명 감소에 졸업생 13,784명 증가가 겹쳤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학생에게

졸업생 비중을 전년과 맞대 보면 방향이 보인다. 올해 졸업생은 173,706명, 전체의 31.5%다. 전년 졸업생은 173,706명에서 13,784명을 뺀 159,922명이다. 이를 전년 전체 554,174명으로 나누면 28.9%다. 1년 사이 2.6%p 올랐다. 수학은 확률과 통계 336,539명(64.9%)이 가장 많다. 미적분 32.4%와 기하 2.7%를 더하면 35.1%다. 인원으로는 168,199명과 14,201명을 더한 182,400명이다.

학부모에게

올해 전국에 도입된 것은 수능 응시원서 온라인 사전 입력 시스템이다. 전체 551,864명 중 518,214명이 썼고 비율은 93.9%다. 원문은 이용자 중 재학생 99.1%, 졸업생 등 84.6%로 적었다. 두 비율의 차이는 14.5%p다. 접수 장소는 시험지구 교육지원청 85개와 학교였다.

교육자에게

탐구 조합에서 쏠림이 크다. 사회탐구만 고른 지원자는 367,073명(69.6%)이다. 과학탐구만 고른 지원자는 75,036명(14.2%)이다. 367,073을 75,036으로 나누면 약 4.9배다. 사회 1과목과 과학 1과목을 함께 고른 인원은 85,146명(16.1%)이다. 과학탐구만 고른 인원보다 많다. 제2외국어/한문은 전년보다 18.3% 늘고 탐구는 1.0% 줄었다.

공식 문서 발췌

원문 내용

2027 수능 지원자 551,864명, 재학생 16,506명 줄고 졸업생 13,784명 늘었다: 2027학년도 수능 지원자는 551,864명, 전년 554,174명보다 2,310명 적다.

본 소식은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공개한 보도자료의 제목과 본문을 Orang AI가 요약·정리하여 제공한 것으로, 일부 부정확하거나 원문의 취지와 다르게 읽힐 수 있습니다. 진학·평가 등 중요한 판단이 필요한 내용은 반드시 원문을 직접 확인해 주세요. 본 콘텐츠는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어떠한 진학·투자 권유도 아닙니다. 원문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출처를 표시하여 이용하였으며, 본 페이지의 편집·요약물에 대한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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