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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원, 교사 1,581명 조사로 수업·평가 행동 지표 100개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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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형 3줄 요약 AI 원문 분석
평가원이 9월 9일 시뮬레이션 기반 교사 역량 진단 시스템 연구를 리포트 11호로 냈다.
전문가 23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3차까지 했다. 전국 중·고교 교사 1,581명 설문으로 행동 지표 100개를 확정했다.
2025~2027년 3개년 연구이며 2027년에 시스템 고도화와 현장 도입을 추진한다.
평가원이 연구리포트 제11호를 냈다. 교사의 수업과 평가 역량을 진단하는 시스템 구축 방향이다. 역량을 수업 설계, 수업 실행, 학생 평가, 성찰 4개 요소로 나눴다. 그 아래 15개 하위 요소와 행동 지표 100개를 확정했다.
이 소식이 뜻하는 것
진단 대상은 학생이 아니라 교사다. 다만 4개 요소 가운데 하나가 학생 평가다. 수업 설계와 수업 실행, 성찰이 나머지 셋이다. 예시 문항 7개는 상황과 반응, 후속 상황으로 갈라지는 구조다. 교사가 고른 답에 따라 다음 상황이 바뀐다.
지금 당장 학교에서 바뀌는 것은 없다. 2025년부터 2027년까지 3개년 연구의 1차 연도 결과다. 2026년에는 시뮬레이터 설계와 프로토타입 구축이 예정돼 있다. 2027년에 교과별 고도화와 현장 도입을 추진한다. 제안된 정책 방향은 문항 개발 체계, 진단과 환류 체제, 역량 함양 생태계 셋이다.
지표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가 이 연구의 뼈대다. 전문가 23명을 대상으로 델파이 조사를 3차까지 돌렸다. 델파이 조사는 전문가 의견을 여러 번 되물어 좁히는 방법이다. 이어 교수·학습 전문가 26명이 내용 타당성을 검토했다. 마지막으로 전국 중·고교 교사 1,581명 설문과 통계 분석을 거쳤다. 세 단계를 통과한 것이 행동 지표 100개다. 중요도와 실제 수행 수준의 차이를 재서 우선 지원 영역을 뽑았다.
공식 문서 발췌
평가원, 교사 1,581명 조사로 수업·평가 행동 지표 100개 확정: 평가원이 9월 9일 시뮬레이션 기반 교사 역량 진단 시스템 연구를 리포트 11호로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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